성 대 합 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아더챔피언이

계속

울린다


모자이크 그런거 없음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아 넘 좋다!!!

by 최현준 | 2009/01/13 16:36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0)

미네르바 체포사건을 보고

"이것이 니네가 믿었던 미네르바의 실체다"

아고라의 논객 미네르바가 검찰에 체포됐다는 것을 봤다.

'사실' 그는 무직에 전문대에.. 뭐뭐 이러쿵저러쿵..

딱봐도 이것은 미네르바를 믿었던 사람들에 날리는 조롱이다.

나 사실 미네르바? 잘 모른다.

다만 그가 끼친 영향이 크다는 것은 안다.

오죽하면 인터넷 상의 경제대통령이라 불리었겠는가.

내가 이 글을 쓰는것은

'사회의 맞물림' 때문이다.

세상은 언제나 한 방향으로 맞물려갈 수 없다.

두개의 톱니바퀴가 각자 다른 방향으로 물려가듯

올바른 방향과 그 반대의 방향이 서로 대립하고 있다.

난 미네르바가 했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그것을 알 순 없고,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당사자를 제외하면 아무도 모를 것이다.

하지만 그를 왜 잡아 갔을까?

정말 갑자기 꼴려서 그런글을 쓰고 잡혀간 것일까?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그가?

그는 자신 나름대로의 올바른 방향을 향해 갔을 것이고

그 일이 세상에 탄로나면 자신에게 해가 되기 때문에 이 일에대한 톱니바퀴는 서로 엇갈렸다.

미네르바 사건이 잘 해결되길 기원하며

아무거나 휘갈겨 쓴 글 끝.








by 최현준 | 2009/01/09 13:33 | 아무거나 휘갈겨쓴다 | 트랙백 | 덧글(0)

[렛츠리뷰] 상실의 상속

우선 책을 받고.. 많이 놀랐다.

'아. 이렇게 크다니..'

책을 몇장 넘기니.. '내가 너무 책을 안읽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약간 위안을 삼은건 이 책을 읽은 따른 사람들도 이 책을 많이 어려워했다는 것이다.

하여간 이 책 읽는데 많이 고생했다는 것을 말하고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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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느껴진 것은

'이 책이 나한테 무엇을 알려주려고 하는거지?' 였다.

한 회 한 회를 넘기는데 도통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뭔가 고정된 주인공들 (사이나 요리사의 아들 비주 등등을 얘기한다.) 이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데

처음엔 '이것들이 뭔소리를 하는건지..' 잘 이해가 안갔다.

글에서 느껴진 뉘앙스로는 그냥 암울. 암울이었다.

책을 읽다가 답답해서 무심코 표지를 봤더니

'아 이거구나!' 라는걸 느꼈다.

'상실'. 그 상실을 계속 한회마다 이어간다. '상실의 상속'이다.

관계를 잃어가고 , 사랑을 잃어가고 , 그이어 안보가 사라지고 , 결국은 사람을 잃게 하는

강한 연결고리가 책을 읽어나가면서 보이기 시작했다.

작가는 이런 상실의 연속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려고 하는게 아닐까?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상실을.. 그것에 대한 해법을..

렛츠리뷰

by 최현준 | 2009/01/09 11:08 | 초짜도 이것보단 리뷰를 잘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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